경영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Q&A 1탄

 

- 프로컨설턴트학교 황창환 컨설턴트

 

 

 

 

 

 

 

#1 컨설턴트가 되려면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컨설턴트에게 필요한 것은 경험과 지식입니다.

지만 정부지원 컨설팅 사업 중에는 컨설턴트에게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영지도사 자격증은 중소기업청에서 발급하는 것으로, 시험은 1년에 1번 1차와 2차로 구분해 진행합니다.

분야는 재무, 인사, 생산, 마케팅 4가지로 구분됩니다.

 

 

#2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경영 컨설턴트는 기업 경영 전반, 즉 재무관리, 인적자원관리, 생산
관리, 마케팅, 회계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춰야 합니다.
대학원 석사 과정이나 MBA 과정을 통해 필요한 지식을 쌓기도 하
고, 컨설팅 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자신이 기존에 공부한 분야나 종사하
고 있는 분야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 전문 컨설팅 업체 소속 컨설턴트와 개인으로 활동하는 컨설턴트의 차이는 뭔가요?


전문 컨설팅 기관들은 전문 분야의 컨설턴트들을 확보하여 대부분
규모가 큰 프로젝트나 대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반면 개인으로
활동하는 컨설턴트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소규모 프로젝트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주로 자문 중심의 컨설팅을 합니다.

 

 

 


#4 컨설턴트는 어떤 경로를 통해 컨설팅 의뢰를 받게 되나요?


일반적으로는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이나 단체에서 컨설팅 회사나
컨설턴트들에게 의뢰를 합니다. 개인으로 활동하는 컨설턴트라면
그간 쌓아온 인맥이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의뢰를 받기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반면 초보 컨설턴트는 전문 컨설팅 업체에 들어가거나
기존 컨설턴트들이 맡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과정 없이는 의뢰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5 컨설팅 결과가 좋지 않으면 컨설턴트가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나요?


컨설턴트의 활동은 철저히 계약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렇기에 계약을 어기거나

계약서에 명시한 내용을 지키지 못한다면, 심한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받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3개월 이내에 결과물을 내놓기로 했지만 이를 지키지 못해 의뢰한 기업에 손실을 입혔다면,

이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는 경우가 많지는 않으나 불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컨설턴트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계약을 철저히 이행해야 합니다.

 



#6컨설팅에도 여러 가지 분야가 있나요?


컨설팅 분야는 다양하지만, 경영 컨설팅을 예로 들면 재무관리, 인적자원관리, 생산관리, 마케팅, 회계 관리라는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Posted by 직장인 석세스 셔터를 누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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